최근에 다녀온 3사 합동 워크샵 소식입니다. 

우리 나누고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엠콘과 사운즈굿이 선재도로 함동 워크샵을 다녀 왔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연락을  친한 친구보다 자주 하지만 제대로 만나 본적없는 3사는 어색함을 가지고 워크샵을 출발했습니다.



선재도 가는길 

박대표님이 흡연자 격리차량을 운행중 이시군요.



선재도에서 건너는 영흥대교

평일이라 금방 도착한 선재도, 영흥대교가 오시는 길 수고했다며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블루라떼펜션

드디어 도착!! 

하지만 쉴틈도 없이 영흥도 관광을 위해 다시 출발!!



영흥도 바닷가

해변이름은 까먹었지만 도심과는 다르게 막힌것 없이 쭉뻗은 수평선이 인상적인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다음 관광지를 향해 고고!!



영흥 에너지파크

다음으로 도착한 영흥 에너지파크 유아 초등 학생들이 오면 좋을듯한 관람실이 있었죠.

평균나이 30 이상이 둘러보면 음....... 

다들 실망 하려는 찰나 에너지 파크 뒤에 있던 전망대를 발견하고 다들 힘들게 올라갔죠.



영흥 에너지파크 전망대

꽤 가파른 계단을 올라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영흥 에너지파크의 의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송전탑이 예술 구조물처럼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영흥도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니 해가 저물고 있었습니다.

박팀장님 차에 있던 연을 날리는 김퍼블리셔의 모습입니다. 박팀장의 사진 솜씨가 대단하죠? 



선재도에서 노을진 하늘

역시 서해는 일몰의 아름다움이 경이로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1박의 짧은 워크샵에는 쉴틈이 없죠.

조금 쌀쌀했지만 야외바베큐 시작!! 

아직도 서로들 어색했지만

잠시 뿐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여기 모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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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 있는 3사의 어색함을 지우는 청푸른 워크샵이었습니다.

다음에 보면 그 전보다는 어색함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