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있는 토산 빌딩에서는 매년 빌딩에 입주해 계신 분들을 모아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를 합니다. 

건물주분의 주최로 열린 파티는 맛있는 삼겹살도 먹고 인맥도 넓히자는 취지에서 진행 하신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쪽에 자리를 잡고 술 한잔과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옥상이라 전망이 좋은데 어두워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



처음에는 같이 드시던 분들도 계셨는데 우리만 있을 때 사진 만 있군요.



우리 나누고의 박팀장님과 강디자이너 입니다.

박팀장님이 화난 듯이 얼굴이 붉지만 소주 한잔에 얼굴이 달아 오르는 체질이라 그러십니다. 



팀장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손디벨로퍼와 김퍼블리셔 입니다.

박팀장님은 무슨이야기를 하시는 걸까요?


우리 대표님이 직접 사진찍고 인사 다니시느라 나온 사진이 한장도 없군요.

다음 기회에 보도록하죠.